정규전(크라켄의 해)이 시작되었습니다!

하스스톤에 새로운 플레이 방식이 추가됩니다!안녕하세요~ 2016년 4월 27일, 오늘 부로 하스스톤의 대전 방식이 정규와 야생으로 나뉘면서 크라켄의 해가 시작되었습니다. 며칠 전에 5.0 패치가 되고 오늘 실제 적용이 된 것이죠. 이제 앞으로 유저들은 기본과 오리지널 카드, 그리고 최근 2년 내에 출시된 카드만 사용할 수 있는 정규전과 모든 카드를 전부 사용할 수 있는 야생전 중에 선택해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. 저는 정규전만 할 생각입니다. 왜냐하면, 핵심이 되는 기본 및 오리지널 카드와 현재를 반영하는 최신 카드들을 합해서 하나의 덱을 만든다는 컨셉이 마음에 들고, 사용할 수 있는 카드 수가 비슷하게 유지돼서 더 쉬울 것 같고, 계속 변화할 것 같아서 입니다. 하스스톤에 정규전이 시작된 것을 축하합니다.

오늘 아침에 정규전의 시작과 고대신의 속삭임 확장팩 출시 때문에 서버 점검이 끝나는 시간에 맞춰 수 많은 사람들이 접속 대기를 하고 있었는데요.(저도 마찬가지) 서버 점검 시간이 예상보다 길어져 사람들이 답답해 하는 해프닝도 있었습니다. 그러던 중 오전 7시 20분 경에 첫 접속이 되었습니다. 그리고 크라켄의 해의 시작, 정규전과 야생전에 대한 설명 등이 먼저 나왔습니다.

[스샷] 크라켄의 해 시작 알림


야생 마크는 가시 넝쿨 같이 생겼고, 정규 마크는처음 봤는데 오징어 처럼 생겼네요. 무엇인지 궁금합니다.

그리고 특별 퀘스트로 고대신의 속삭임 팩 5개를 주는 퀘스트를 두 번 줬는데 그 퀘스트들을 깨면서 정규전을 처음 해 봤습니다. 느낌이 너무 빠르지 않고, 고대신 카드들이 좋은 카드들이 많고, 극단적이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. 저는 고대신 팩을 한꺼번에 열려고 아직 개봉을 안 해서 고대신 카드들이 없는 정규덱들로 했는데 할만 했습니다. 참고로 손님 전사, 명치 냥꾼, 야수 드루 덱으로 플레이 했습니다. 여차여차해서 퀘스트를 모두 깨고 포스팅을 합니다.

이제 하스스톤의 새로운 정규전이 시작되었습니다. 그 누구도 하스스톤 정규전에 대한 경험은 없기 때문에 지금은 모두 같은 출발선상에 놓여 있습니다. 다시 말하면 앞으로는 지금부터 하기 나름이라는 것입니다. 정규전이 시작된 것을 다시 한 번 축하하고, 앞으로 하스스톤이 잘 유지, 발전되어 잘 하는 사람이든 못 하는 사람이든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기를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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